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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는 판매를 위해 꾸민 전시라 바닥 점선으로 표시된 확장 전 실제 방 크기부터 확인해야 한다. 이는 넓어 보이는 유닛과 축소 제작된 가구, 기본인 척하는 유상옵션이 실제 입주 조건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비 청약자는 줄자와 유상옵션 금액표를 챙기고 단지 배치도와 실거래가를 함께 따져 판단해야 한다.
이달 아파트 분양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고,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접수·당첨자 발표·서류 제출·계약 순서로 진행된다. 자격과 공급 유형은 공고 단계에서 확정되므로 접수가 시작된 뒤에는 바꿀 수 없다. 청약통장 상태와 가점, 무주택 요건, 필요한 서류 목록을 공고 전에 미리 정리해두면 당첨 후 기한에 쫓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