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집 구하는 사람들</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link><description>전월세·매매·청약 등 실거주자를 위한 부동산 정보</description><item><title>은마 명도소송 예고, 매수 전 봐야 할 사업 단계</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9D%80%EB%A7%88-%EB%AA%85%EB%8F%84%EC%86%8C%EC%86%A1-%EC%98%88%EA%B3%A0-%EB%A7%A4%EC%88%98-%EC%A0%84-%EB%B4%90%EC%95%BC-%ED%95%A0-%EC%82%AC%EC%97%85-%EB%8B%A8%EA%B3%84</link><description>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이 2026년 8월 이주를 거부하는 거주자 전원에게 명도소송 등 4종 소송을 예고했다. 2027년 여름 이주를 겨냥한 속도전 신호이지만, 관리처분·분담금·대규모 이주라는 변수가 남아 실제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 매수를 검토한다면 이주 시점의 불확실성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분담금을 계약에 어떻게 반영할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9:30:22 GMT</pubDate></item><item><title>창릉 본청약, 전용 모기지 사라진 자리 확인법</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B0%BD%EB%A6%89-%EB%B3%B8%EC%B2%AD%EC%95%BD-%EC%A0%84%EC%9A%A9-%EB%AA%A8%EA%B8%B0%EC%A7%80-%EC%82%AC%EB%9D%BC%EC%A7%84-%EC%9E%90%EB%A6%AC-%ED%99%95%EC%9D%B8%EB%B2%95</link><description>8월 2일 나온 고양창릉 S3블록 본청약 공고에서 사전청약 때 안내됐던 전용 모기지가 빠지고 디딤돌대출 기준이 적용됐다. 한도와 금리 상한이 달라져 입주에 필요한 현금이 늘 수 있고, 국토부는 이 기준을 다른 창릉 단지에도 동일 적용할 방침이다. 본청약 공고일까지 무주택·거주요건을 유지하면서, 자신에게 적용될 대출 조건과 제출 서류를 공고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8:15:21 GMT</pubDate></item><item><title>강남·서초 하락 전환, 매수 전 볼 지표</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A%B0%95%EB%82%A8-%EC%84%9C%EC%B4%88-%ED%95%98%EB%9D%BD-%EC%A0%84%ED%99%98-%EB%A7%A4%EC%88%98-%EC%A0%84-%EB%B3%BC-%EC%A7%80%ED%91%9C</link><description>한국부동산원 8월 둘째주 조사에서 강남구(-0.02%)와 서초구(-0.04%)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하락 전환했다. 8월 3일 세제개편안 발표 뒤 초고가 단지에서 절세성 급매물이 나온 국지적 현상으로, 같은 기간 서울 전체는 0.21% 올랐다. 매수 대기자라면 하락이 몇 주 이어지는지, 급매물이 절세용인지, 세제 시행 시점과 실거래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7:01:12 GMT</pubDate></item><item><title>착공 37개월로, 청약은 실제로 당겨질까</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B0%A9%EA%B3%B5-37%EA%B0%9C%EC%9B%94%EB%A1%9C-%EC%B2%AD%EC%95%BD%EC%9D%80-%EC%8B%A4%EC%A0%9C%EB%A1%9C-%EB%8B%B9%EA%B2%A8%EC%A7%88%EA%B9%8C</link><description>정부는 8월 13일 공공택지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평균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착공을 31개월 앞당기는 조치이지만 '착공'과 '청약'은 시점이 달라, 청약 대기자가 체감하는 효과는 지역과 단계에 따라 갈린다. 관심 지역이 지구 지정 전인지, 사전청약 단계에 가까운지부터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5:45:20 GMT</pubDate></item><item><title>덕소 미니신도시, 청약까지 몇 년 걸릴까</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8D%95%EC%86%8C-%EB%AF%B8%EB%8B%88%EC%8B%A0%EB%8F%84%EC%8B%9C-%EC%B2%AD%EC%95%BD%EA%B9%8C%EC%A7%80-%EB%AA%87-%EB%85%84-%EA%B1%B8%EB%A6%B4%EA%B9%8C</link><description>8·13 공급대책으로 남양주 와부읍 일대에 2만17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신규 택지가 지정됐다. 다만 지구지정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이 2030년 상반기로 예정돼 실제 청약과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다. 청약을 기다린다면 지구지정 확정 시점과 광역교통대책, 무주택·거주요건을 단계별로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4:30:20 GMT</pubDate></item><item><title>매매 대출한도는 그대로, 8·13이 줄인 건 전세보증비율</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A7%A4%EB%A7%A4-%EB%8C%80%EC%B6%9C%ED%95%9C%EB%8F%84%EB%8A%94-%EA%B7%B8%EB%8C%80%EB%A1%9C-8-13%EC%9D%B4-%EC%A4%84%EC%9D%B8-%EA%B1%B4-%EC%A0%84%EC%84%B8%EB%B3%B4%EC%A6%9D%EB%B9%84%EC%9C%A8</link><description>8·13 대책에서 화제가 된 80%에서 70%로의 조정은 집 살 때의 주택담보대출 LTV가 아니라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비율이며, 무주택자와 매매 대출 한도는 이번에 줄지 않았다. 보증비율이 낮아지면 1주택자가 전세로 옮길 때 대출 한도가 줄거나 금리가 오를 수 있어 자기자본을 더 준비해야 하지만, 정확한 감소폭은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집을 살 계획이라면 LTV보다 DSR과 소득이 실제 한도를 정하므로, 매수와 전세 시점을 저울질하기 전에 본인 소득 기준 DSR부터 계산해봐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3:15:21 GMT</pubDate></item><item><title>비아파트에 LTV 80%,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조건</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B9%84%EC%95%84%ED%8C%8C%ED%8A%B8%EC%97%90-ltv-80-%EC%B2%AD%EB%85%84%EB%AF%B8%EB%9E%98%EB%B3%B4%EA%B8%88%EC%9E%90%EB%A6%AC%EB%A1%A0-%EC%A1%B0%EA%B1%B4</link><description>내년 1월 시행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살 때 LTV 80%·연 3%대로 빌려줘 30년 만기 월 원리금을 85만원 수준으로 낮춘다. 아파트 중심이던 기존 정책대출과 달리 빌라·오피스텔의 담보 인정을 크게 높인 상품이다. 만 39세 이하·소득 7,000만원 이하 요건과 비아파트 특유의 환금성·전세사기 위험을 함께 따져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2:00:23 GMT</pubDate></item><item><title>와부 그린벨트 2.2만 택지, 청약 대기자 체크포인트</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99%80%EB%B6%80-%EA%B7%B8%EB%A6%B0%EB%B2%A8%ED%8A%B8-2-2%EB%A7%8C-%ED%83%9D%EC%A7%80-%EC%B2%AD%EC%95%BD-%EB%8C%80%EA%B8%B0%EC%9E%90-%EC%B2%B4%ED%81%AC%ED%8F%AC%EC%9D%B8%ED%8A%B8</link><description>정부가 8월 13일 8·13 대책에서 남양주 와부읍 그린벨트 228만㎡에 2만1700가구 신규택지를 발표했다. 신도시급 규모지만 착공 목표가 2030년 상반기여서 실제 청약까지는 수년이 걸린다. 이미 본청약이 진행 중인 왕숙 등 기존 물량과 일정·입지를 견줘 청약 시기를 정하는 것이 관건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0:45:22 GMT</pubDate></item><item><title>8·13 전세대출 제한, 전세 세입자가 확인할 것</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8-13-%EC%A0%84%EC%84%B8%EB%8C%80%EC%B6%9C-%EC%A0%9C%ED%95%9C-%EC%A0%84%EC%84%B8-%EC%84%B8%EC%9E%85%EC%9E%90%EA%B0%80-%ED%99%95%EC%9D%B8%ED%95%A0-%EA%B2%83</link><description>정부가 8월 13일 발표한 대책으로 2027년 1월부터 집을 사두고 한 번도 살지 않은 채 세를 준 1주택자의 전세대출이 막힌다. 규제 대상은 좁지만 갭투자 유인을 낮추는 방향이라 전세 매물이 나오는 통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전세를 구한다면 집주인의 거주·보유 상황과 계약갱신·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미리 확인해두는 편이 낫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9:31:10 GMT</pubDate></item><item><title>김윤덕 장관 LH 개혁, 청약 대기자는 뭘 보나</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A%B9%80%EC%9C%A4%EB%8D%95-%EC%9E%A5%EA%B4%80-lh-%EA%B0%9C%ED%98%81-%EC%B2%AD%EC%95%BD-%EB%8C%80%EA%B8%B0%EC%9E%90%EB%8A%94-%EB%AD%98-%EB%B3%B4%EB%82%98</link><description>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LH를 주거복지 공기업 본연의 역할로 되돌리는 개혁 방향을 밝혔습니다. 도심 공급 강화와 청년 지원이라는 기조는 분명하지만, 서울 도심 공급지 등 구체적인 물량과 위치는 아직 검토 단계입니다. 청약 대기자는 개혁 발언보다 LH청약플러스의 실제 모집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13 GMT</pubDate></item><item><title>공동명의 1주택도 종부세 다주택 되나</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A%B3%B5%EB%8F%99%EB%AA%85%EC%9D%98-1%EC%A3%BC%ED%83%9D%EB%8F%84-%EC%A2%85%EB%B6%80%EC%84%B8-%EB%8B%A4%EC%A3%BC%ED%83%9D-%EB%90%98%EB%82%98</link><description>2026년 세제개편안이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차등 적용하면서, 인별 과세 원칙상 1세대 1주택자가 아닌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다주택자 취급을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정부는 공동명의 1주택자가 매년 과세특례를 선택하면 단독명의 1세대 1주택자와 동일하게 과세받을 수 있어 일률적 증세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다만 실거주와 비거주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 차이가 크게 벌어지므로, 이미 공동명의로 집을 산 실거주자는 거주 요건과 과세특례·인별과세의 유불리를 미리 점검해둘 필요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05 GMT</pubDate></item><item><title>공동명의 집주인, 종부세 특례 선택 어떻게</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A%B3%B5%EB%8F%99%EB%AA%85%EC%9D%98-%EC%A7%91%EC%A3%BC%EC%9D%B8-%EC%A2%85%EB%B6%80%EC%84%B8-%ED%8A%B9%EB%A1%80-%EC%84%A0%ED%83%9D-%EC%96%B4%EB%96%BB%EA%B2%8C</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세제개편안에 변경 여지가 있다고 밝히고 정부는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도 '1주택자 특례'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실거주자라면 9월 특례 신청 시점에 맞춰 인별 과세와 특례 중 유리한 쪽을 따져봐야 한다. 8월 13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세제와 부동산 공급 방안이 논의되는 만큼 세부 기준은 더 바뀔 수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38 GMT</pubDate></item><item><title>공동명의 절세, 종부세 개편 뒤엔</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A%B3%B5%EB%8F%99%EB%AA%85%EC%9D%98-%EC%A0%88%EC%84%B8-%EC%A2%85%EB%B6%80%EC%84%B8-%EA%B0%9C%ED%8E%B8-%EB%92%A4%EC%97%94</link><description>부부 공동명의가 종부세에 유리하다는 통념이 2026년 세제개편안으로 흔들렸다. 1인당 9억 원씩 합산 18억 원 공제 구조는 남지만, 2028년부터 공동명의 1주택에 다주택과 같은 80%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적용돼 고가 주택일수록 셈법이 달라진다. 다만 개편안은 아직 국회 통과 전이고 공동명의 부분은 손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만큼, 예비 매수자는 확정된 법 내용을 확인한 뒤 명의를 정하는 편이 안전하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32 GMT</pubDate></item><item><title>호남 반도체 들어서면 그 동네 집값은</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D%98%B8%EB%82%A8-%EB%B0%98%EB%8F%84%EC%B2%B4-%EB%93%A4%EC%96%B4%EC%84%9C%EB%A9%B4-%EA%B7%B8-%EB%8F%99%EB%84%A4-%EC%A7%91%EA%B0%92%EC%9D%80</link><description>정부와 기업이 광주·전남에 800조 원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하면서 인근 집값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지금은 사업시행자 지정과 부지 인도, 착공 등 절차가 남은 초기 계획 단계로, 2029년 1차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산업단지는 실제 착공과 인구 유입, 인프라 확충이 겹칠 때 주택 수요에 반응하는 만큼, 실거주자는 진척 신호를 단계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24 GMT</pubDate></item><item><title>세제개편 재검토, 실거주 1주택자 매수 판단법</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84%B8%EC%A0%9C%EA%B0%9C%ED%8E%B8-%EC%9E%AC%EA%B2%80%ED%86%A0-%EC%8B%A4%EA%B1%B0%EC%A3%BC-1%EC%A3%BC%ED%83%9D%EC%9E%90-%EB%A7%A4%EC%88%98-%ED%8C%90%EB%8B%A8%EB%B2%95</link><description>정부가 발표 일주일 만에 2026년 세제개편안을 다시 손질하면서 실거주 1주택 부동산 세제가 재검토 대상에 올랐다. 종부세 기본공제 상향과 양도세 거주 공제 강화라는 큰 방향은 유지되지만, 실거주 예외 요건과 세부 수치는 9월 정기국회를 지나야 확정된다. 실거주 계획이 뚜렷할수록 확정된 변수와 유동적인 변수를 나눠 매수·청약 시점을 판단하기 쉬워진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05 GMT</pubDate></item><item><title>용인 반도체산단 2029년, 청약 타이밍 바뀔까</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9A%A9%EC%9D%B8-%EB%B0%98%EB%8F%84%EC%B2%B4%EC%82%B0%EB%8B%A8-2029%EB%85%84-%EC%B2%AD%EC%95%BD-%ED%83%80%EC%9D%B4%EB%B0%8D-%EB%B0%94%EB%80%94%EA%B9%8C</link><description>삼성전자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첫 팹 가동을 2029년으로 1~2년 앞당기면서, 이동·남사읍 일대 배후도시 개발도 함께 속도를 내고 있다. 배후 주거지인 이동 공공주택지구는 2027년 상반기 사전청약을 목표로 일정이 당겨졌다. 청약 대기자라면 어느 클러스터의 배후인지, 거주·자격 요건은 갖췄는지, 그리고 일정이 목표치라는 점을 함께 따져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02 GMT</pubDate></item><item><title>그린벨트냐 재건축이냐, 청약자가 볼 것</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A%B7%B8%EB%A6%B0%EB%B2%A8%ED%8A%B8%EB%83%90-%EC%9E%AC%EA%B1%B4%EC%B6%95%EC%9D%B4%EB%83%90-%EC%B2%AD%EC%95%BD%EC%9E%90%EA%B0%80-%EB%B3%BC-%EA%B2%83</link><description>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그린벨트 해제안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건축 8만7천 가구 순증안이 맞서고 있습니다. 두 방식은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과 청약 물량 반영 시점이 크게 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세제개편 재검토 지시까지 감안해 실수요자가 지금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9:45 GMT</pubDate></item><item><title>다주택자 '집 맞교환', 매수 대기자가 볼 신호</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8B%A4%EC%A3%BC%ED%83%9D%EC%9E%90-%EC%A7%91-%EB%A7%9E%EA%B5%90%ED%99%98-%EB%A7%A4%EC%88%98-%EB%8C%80%EA%B8%B0%EC%9E%90%EA%B0%80-%EB%B3%BC-%EC%8B%A0%ED%98%B8</link><description>세제개편을 앞두고 취득가액을 새로 설정하려는 다주택자들의 '집 맞교환'이 늘어날 조짐입니다. 그러나 이 개편안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않은 초안이어서 세율과 요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실거주 매수 대기자는 확정되지 않은 정책 소문보다 본인의 필요와 자금 계획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29 GMT</pubDate></item><item><title>세제개편 재검토, 청약 지금 넣을까</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84%B8%EC%A0%9C%EA%B0%9C%ED%8E%B8-%EC%9E%AC%EA%B2%80%ED%86%A0-%EC%B2%AD%EC%95%BD-%EC%A7%80%EA%B8%88-%EB%84%A3%EC%9D%84%EA%B9%8C</link><description>정부가 8월 3일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지 나흘 만에 ISA를 비롯한 개편안을 전면 재검토하라는 지시가 나오면서 종부세·양도세까지 다시 손질하는 흐름에 들어갔고, 국민의힘은 보유세와 거래세를 동시에 올렸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개편의 큰 방향은 실거주자에게 유리하고 비거주·다주택·고가 보유에 불리하게 짜여, 청약 실수요자는 취득세 감면과 종부세 실거주 요건 같은 세금 변수를 함께 따져 봐야 한다. 매물 증가라는 기회와 세부안 미확정이라는 불확실성이 맞서는 만큼, 곧바로 실거주가 가능한지가 지금 넣을지 기다릴지를 가르는 핵심 갈림길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22 GMT</pubDate></item><item><title>집 비운 1주택자, 종부세 혜택 지키려면</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A7%91-%EB%B9%84%EC%9A%B4-1%EC%A3%BC%ED%83%9D%EC%9E%90-%EC%A2%85%EB%B6%80%EC%84%B8-%ED%98%9C%ED%83%9D-%EC%A7%80%ED%82%A4%EB%A0%A4%EB%A9%B4</link><description>2026년 세제개편안은 종부세 기본공제를 실거주 1주택 14억원, 비거주 1주택 9억원으로 차등해 집에 살지 않으면 세 부담이 커지도록 바꿨다. 다만 취학·전근·부모봉양 같은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되면 집을 비워도 거주로 봐 실거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직 국회 통과 전인 정부안인 만큼, 예외 사유 증빙이 가능한지 점검하고 서류를 미리 챙기되 매도 같은 큰 결정은 확정 뒤로 미루는 게 안전하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14 GMT</pubDate></item><item><title>부채비율·PF채무로 시공사 안정성 읽는 법</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B6%80%EC%B1%84%EB%B9%84%EC%9C%A8-pf%EC%B1%84%EB%AC%B4%EB%A1%9C-%EC%8B%9C%EA%B3%B5%EC%82%AC-%EC%95%88%EC%A0%95%EC%84%B1-%EC%9D%BD%EB%8A%94-%EB%B2%95</link><description>롯데건설은 2026년 2분기 부채비율이 162.8%로 낮아지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의 약 네 배로 늘며 재무 지표가 개선됐다. 이런 숫자들은 시공사가 공사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신호이고, 청약자도 DART와 시공능력평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영업이익, 부채비율, PF 우발채무 세 가지를 추세로 보면 시공사의 재무 상태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05 GMT</pubDate></item><item><title>은행 4곳 490억 대출사기, 계약자가 볼 것은</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9D%80%ED%96%89-4%EA%B3%B3-490%EC%96%B5-%EB%8C%80%EC%B6%9C%EC%82%AC%EA%B8%B0-%EA%B3%84%EC%95%BD%EC%9E%90%EA%B0%80-%EB%B3%BC-%EA%B2%83%EC%9D%80</link><description>국민·신한·우리·기업은행이 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계약자가 짜고 벌인 대출사기로 8월 12일 총 490억원대 금융사고를 공시했다. 실제보다 부풀린 계약서로 과다 대출을 받는 이 수법에는 명의를 빌려준 계약자가 빚과 형사책임까지 떠안는 구조가 숨어 있다. 계약 전 등기부와 신탁 여부를 확인하고, 실제와 다른 금액의 계약서나 명의 대여 요구는 거절하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출발점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7:09 GMT</pubDate></item><item><title>집 비운 1주택자, 거주로 인정받는 조건은</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A7%91-%EB%B9%84%EC%9A%B4-1%EC%A3%BC%ED%83%9D%EC%9E%90-%EA%B1%B0%EC%A3%BC%EB%A1%9C-%EC%9D%B8%EC%A0%95%EB%B0%9B%EB%8A%94-%EC%A1%B0%EA%B1%B4%EC%9D%80</link><description>2026년 세제개편안은 종부세·양도세 기준을 거주 중심으로 바꿔, 실거주 1주택은 14억원·비거주 1주택은 9억원으로 기본공제를 차등한다. 정부는 취학·전근·부모 봉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집을 비운 경우를 거주로 인정하는 예외를 검토 중이지만, 세부 기준과 입증 방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공시가격 14억원을 넘는 실거주 목적 1주택자라면 실거주 이력과 비거주 사유 증빙을 미리 챙겨두고 9월 국회 논의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48 GMT</pubDate></item><item><title>집 비운 1주택자, 비거주 예외로 인정받는 조건</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A7%91-%EB%B9%84%EC%9A%B4-1%EC%A3%BC%ED%83%9D%EC%9E%90-%EB%B9%84%EA%B1%B0%EC%A3%BC-%EC%98%88%EC%99%B8%EB%A1%9C-%EC%9D%B8%EC%A0%95%EB%B0%9B%EB%8A%94-%EC%A1%B0%EA%B1%B4</link><description>2026년 종부세 개편으로 1주택 기본공제가 14억원으로 오르지만, 그 집에 살지 않는 비거주 1주택은 공제가 9억원으로 줄어 세 부담이 커진다. 정부는 취학·전근·부모봉양 같은 부득이한 사유로 집을 비운 경우 비거주 기간을 거주로 인정해 주기로 하되 조건과 기간을 제한했다. 예외를 받으려면 본인 소유 집에서 1년 이상 살다 다른 시·군으로 옮겼어야 하고 인정 기간은 최장 3년이며, 세부 사유는 아직 시행령에서 조정될 수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40 GMT</pubDate></item><item><title>'명의만 빌려달라'가 사기 신호, 계약 전 등기부터</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AA%85%EC%9D%98%EB%A7%8C-%EB%B9%8C%EB%A0%A4%EB%8B%AC%EB%9D%BC%EA%B0%80-%EC%82%AC%EA%B8%B0-%EC%8B%A0%ED%98%B8-%EA%B3%84%EC%95%BD-%EC%A0%84-%EB%93%B1%EA%B8%B0%EB%B6%80%ED%84%B0</link><description>국민·신한·우리·기업은행에서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가 공모한 대출사기가 잇따라 공시돼 규모가 490억원에 이른다. 은행이 직접 피해자이지만, 일반인도 명의를 빌려주면 대출금 전액 상환과 사기 공범 처벌까지 떠안을 수 있다. 계약 전 등기사항증명서로 소유자·근저당·신탁을 확인하고, 돈은 지정된 신탁계좌로만 넣으며, '명의만 빌려달라'는 제안은 거절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6:55 GMT</pubDate></item><item><title>490억 대출사기, 계약 전 떼어볼 서류는</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490%EC%96%B5-%EB%8C%80%EC%B6%9C%EC%82%AC%EA%B8%B0-%EA%B3%84%EC%95%BD-%EC%A0%84-%EB%96%BC%EC%96%B4%EB%B3%BC-%EC%84%9C%EB%A5%98%EB%8A%94</link><description>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가 공모한 대출사기로 은행 네 곳에서 49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공시됐다. 평범한 계약자도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신탁 서류로 권리관계를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사기 구조에 얽힐 수 있다. 특히 명의를 빌려주면 수수료를 준다는 제안은 사기 공범이 되는 신호이므로 계약을 멈추고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6:42 GMT</pubDate></item><item><title>비거주 1주택, 거주로 인정받는 사유 정리</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B%B9%84%EA%B1%B0%EC%A3%BC-1%EC%A3%BC%ED%83%9D-%EA%B1%B0%EC%A3%BC%EB%A1%9C-%EC%9D%B8%EC%A0%95%EB%B0%9B%EB%8A%94-%EC%82%AC%EC%9C%A0-%EC%A0%95%EB%A6%AC</link><description>정부 부동산 세제개편안은 실거주 요건을 강화하면서, 취학·전근·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다른 시·군에 옮긴 비거주 기간을 최장 3년까지 거주로 인정하는 예외를 뒀다. 이 예외에 해당하면 집에 실제로 살지 않아도 종부세와 양도세에서 1주택 실거주 혜택을 지킬 수 있다. 다만 손주 돌봄과 같은 시 안의 이사 등은 빠져 4천 건 넘는 보완 의견이 접수됐고, 사유와 3년 기간 모두 법 통과 후 시행령에서 바뀔 수 있는 검토 단계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5:46 GMT</pubDate></item><item><title>집 살 타이밍 흔드는 세제 재검토, 뭘 볼까</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A7%91-%EC%82%B4-%ED%83%80%EC%9D%B4%EB%B0%8D-%ED%9D%94%EB%93%9C%EB%8A%94-%EC%84%B8%EC%A0%9C-%EC%9E%AC%EA%B2%80%ED%86%A0-%EB%AD%98-%EB%B3%BC%EA%B9%8C</link><description>8월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이 나흘 만에 대통령의 재검토 지시로 확정이 아닌 재검토 국면에 들어갔고, 국민의힘은 거래 장벽을 이유로 원점 재검토와 대출 구조 재설계를 요구했다. 개편안은 종부세와 양도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실거주 여부로 옮기는 방향이라 실거주 계획이 세 부담을 가른다. 매수를 저울질하는 실수요자라면 바뀔 숫자에 서두르기보다 실거주 계획과 적용 시점, 대출 규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5:45 GMT</pubDate></item><item><title>은마 명도소송 예고, 세입자가 확인할 순서</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9D%80%EB%A7%88-%EB%AA%85%EB%8F%84%EC%86%8C%EC%86%A1-%EC%98%88%EA%B3%A0-%EC%84%B8%EC%9E%85%EC%9E%90%EA%B0%80-%ED%99%95%EC%9D%B8%ED%95%A0-%EC%88%9C%EC%84%9C</link><description>은마 재건축조합이 이주 개시 공고와 함께 세입자 전원에게 명도소송을 걸겠다고 예고했지만, 이주 의무를 이행하면 소를 취하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이주 개시 목표는 2027년 상반기이고 재건축 세입자에게는 주거이전비가 없어, 시한과 취하 조건, 보증금 반환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게 대응의 핵심이다. 계약 만료일을 이주 일정과 겹쳐보고 절차상 서류를 문서로 남기며 협의하면 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5:37 GMT</pubDate></item><item><title>송전선 지나갈 동네, 집 사기 전 확인법</title><link>https://home.supadaily.com/%EC%86%A1%EC%A0%84%EC%84%A0-%EC%A7%80%EB%82%98%EA%B0%88-%EB%8F%99%EB%84%A4-%EC%A7%91-%EC%82%AC%EA%B8%B0-%EC%A0%84-%ED%99%95%EC%9D%B8%EB%B2%95</link><description>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려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호남·충청을 지나면서 실거주 지역의 변수로 떠올랐다. 2025년 9월 시행된 특별법이 지중화 지원 근거를 마련했지만 비용 문제로 전 구간 적용은 어려워, 경과지 확정 전과 후로 집값에 미치는 영향의 성격이 달라진다. 매수 전 토지이음의 토지이용계획, 등기부의 구분지상권,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을 대조해 노선과 이격거리를 직접 점검하는 것이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5:29 GMT</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