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상담사 정식인지, 등록번호 하나로 갈린다정식 대출상담사는 협회에 등록돼 있어 등록번호로 조회되지만, 무등록 브로커는 통합조회에서 검색되지 않는다. 상담 과정에서 선입금이나 통장·신분증·OTP를 요구하면 정상 상담이 아니라 사기 신호로 봐야 한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 상담사가 준 등록번호를 통합조회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마지막 안전장치다.부동산정보2026. 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