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1.3만가구, 지금 강남 매매를 흔들진 않는다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남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1만~1만3000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8월 26일 국토부 장관과 만나 검토 단계에 들어갔다. 다만 시설 이전 부지조차 정해지지 않아 아직은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협의 중인 구상이다. 공급 발표와 실제 입주 사이 시차가 길어, 이 단계에서 강남권 전세·매매를 서둘러 결정할 근거는 약하다.부동산2026. 0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