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주택공급, 어디에 짓느냐가 규모를 가른다정부는 용산공원 본체 훼손지에 1만~2만 호 공급을 추진하지만, 서울시는 본체 대신 캠프킴 등 주변 국유지 활용을 제안하며 재협상이 이어지고 있다. 어느 부지로 결론 나느냐에 따라 공급 규모와 입지, 실제 공급 시기가 크게 달라진다. 토양오염 정화와 특별법 개정 등 선결 과제가 많아 최종 합의가 나오기 전까지 구체적 청약 계획을 세우기는 이르다.부동산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