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청년주택, 신청 자격 아직 없는 이유용산공원 청년주택은 부지도 확정되지 않은 계획·공론화 단계라, 신청 자격이나 일정에 대한 공식 발표가 아직 없다. 2026년 8월 국토부는 녹지 기능을 잃은 일부 부지에 제한적으로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냈지만, 서울시·야당·주민의 반대로 사업 자체가 논의 중이다. 실제 공고는 부지 확정과 공론화 이후 LH·SH 등을 통해 나오므로, 청년층은 부지 확정 발표와 공식 청약 창구를 지켜보는 것이 현실적이다.청약·주거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