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1구역, 진입 판단은 시세보다 '단계'를 봐야 한다갈현1구역은 2022년 5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은 은평구 최대 재개발로, 총 4,116가구에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관리처분안 비례율이 98.48%로 100%를 밑돌아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있고, 학교부지와 조합 내부 갈등으로 실제 사업이 지연된 이력도 있다. 진입 여부는 매물 프리미엄보다 현재 사업 단계와 확정된 비용을 서류로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부동산2026. 0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