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늘어도 청약 순번은 왜 그대로일까정부가 2026년 수도권 공공분양을 2만9,000가구로 5년 평균의 2.3배까지 늘렸지만, 공공분양은 대기 순번이 아니라 가점과 추첨으로 매번 새로 경쟁하는 구조다. 공급 확대는 당첨 순번을 앞당기기보다 당첨 물량과 확률을 키우는 효과이며, 순번을 미리 잡던 사전청약은 2024년 폐지돼 지금은 바로 본청약으로 진행된다. 대기자는 확대 물량 소식보다 청약홈과 LH청약플러스에서 지역별 물량과 본인 가점·거주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부동산2026. 0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