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PF채무로 시공사 안정성 읽는 법롯데건설은 2026년 2분기 부채비율이 162.8%로 낮아지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의 약 네 배로 늘며 재무 지표가 개선됐다. 이런 숫자들은 시공사가 공사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신호이고, 청약자도 DART와 시공능력평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영업이익, 부채비율, PF 우발채무 세 가지를 추세로 보면 시공사의 재무 상태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다.청약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