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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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통과가 착공은 아니다, 경산·영천 매수 체크

대구 1호선 하양~영천 연장은 2024년 예비타당성을 통과했지만 노선 변경으로 사업비가 14.1% 늘고 개통 목표가 2030년에서 2032년으로 밀렸다. 비수도권 철도는 총사업비가 예타 대비 15%를 넘으면 타당성 재조사로 넘어가 최장 3년 지연되거나 백지화될 수 있어, 아직 개통 확정으로 보기엔 이른 단계다. 실거주 매수라면 공청회 소식이 아니라 실시설계 완료와 착공 고시, 정거장 확정 위치를 대구시·경북도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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