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양 기다릴까 지금 살까, 내 조건별 비교법
국토부 장관이 서울 집값 연말 안정 전망을 내놓았지만 기준금리 3%와 강남3구·용산 LTV 40% 등 대출 규제가 겹쳐, 공공분양 대기와 즉시 매수 중 무엇이 유리한지는 조건마다 다르다. 공공분양은 분양가가 낮아 초기 부담이 적은 대신 청약 당첨 불확실성과 대기 주거비, 착공 지연 위험을 안고, 즉시 매수는 확실한 대신 늘어난 자기자본과 이자 부담을 감당해야 한다. 청약 가점과 소득·자산, 전월세 감당 여력, 대출 한도를 체크해 본인의 숫자로 선택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