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재건축 특별정비 지정, 실거주자 판단 기준분당은 올해 1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선도지구와 2차 단지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하며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정은 호가를 끌어올리지만 분담금과 이주, 입주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출발선 단계다. 당장 살 집이 급한 무주택자에게는 적합도가 낮은 만큼, 실거주 가능 시점과 분담금 감당 여력, 현재 사업 단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부동산2026. 10.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