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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2026년 9월 서울에 신혼부부 매입임대 3,400가구를 3년간 공급한다고 밝혔다. 낮은 보증금과 시세 30~80% 임대료로 전세보다 초기 부담이 작지만, 소득 기준과 자녀 유무에 따라 유형과 순위가 갈린다. 목돈·소득·자녀 상황을 기준으로 매입임대와 전세 중 무엇을 먼저 알아볼지 정해야 한다.
신혼희망타운은 전용 60㎡ 이하 소형에 소득·자산 기준이 더 촘촘하고 연 1.6% 저리 전용 모기지를 주지만, 팔 때 시세차익 일부를 기금과 나눠야 한다. 일반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최대 85㎡에 민영은 자산 기준이 없고 시세차익이 온전히 본인 몫이다. 결국 자산이 적고 초기 부담을 줄이려면 신혼희망타운이, 소득·자산이 그 기준을 넘거나 더 넓은 집을 원하면 일반 특공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