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강북 갈린 서울 집값, 실거주 지역 고르기한국부동산원 9월 셋째 주 조사에서 서울 아파트값은 85주 연속 올랐지만 강남3구는 하락하고 서대문·노원 등 강북·외곽은 상승해 서울 평균(0.13%)의 의미가 약해졌다. 이제 서울 전체 상승률만 보면 정작 내가 살 동네의 흐름을 놓치기 쉽다. 실거주라면 가격 방향보다 생활권·통근·개발 계획을 먼저 따지고, 지금의 상승세가 순환매의 끝물인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부동산2026. 0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