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규제 2년 유예, 내 분양 리스크 줄었나금융위원회가 10월 13일 주거용 부동산 PF 사업장의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 유예해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확정했다. 이는 규제로 인한 주택 공급 위축을 막으려는 조치일 뿐, 공급 확대나 분양가 하락을 보장하는 신호는 아니다. 분양을 앞둔 실수요자는 HUG 분양보증 발급 여부와 시행사·시공사 재무를 사업장 단위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부동산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