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오를 때, 세입자 보증금 지키는 순서2026년은 입주 물량 감소와 대출 규제로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중저가 주택 세입자도 재계약 증액을 마주하게 됐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면 증액은 5% 이내로 묶이지만, 합의 갱신이나 신규 계약에는 이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부족한 보증금은 전세대출과 반전세 전환을 전월세전환율로 비교해 정하고, 대항력·확정일자·반환보증으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부동산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