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강 매수, 자기자본부터 역산하는 법강남권이 대출 규제와 세 부담으로 숨 고르는 사이 노도강 등 중저가 단지로 무주택 매수세가 옮겨가며 서울 외곽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올랐다. 규제지역 LTV가 40%로 낮아져 6억원 아파트도 담보 대출은 2억4000만원 선이고, 여기에 소득 기준 DSR 중 더 작은 값이 실제 한도가 되므로 나머지는 자기자본으로 채워야 한다. 자기자본과 실거주 기간이 받쳐줄 때 계약을 검토하고, 전망은 확정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는 것이 안전하다.부동산2026. 10.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