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고지서, K-apt 항목과 맞춰 읽는 법아파트 관리비는 공용관리비,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 세 덩어리로 나뉘어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K-apt에 공개된다. 고지서에서 공용관리비(전 세대 분담)와 개별사용료(우리 집 실사용)를 먼저 가르면 어느 쪽에서 비용이 늘었는지 바로 좁혀진다. 전월 대비 급등 항목과 공용 전기,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현황을 K-apt로 비교해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에 확인할 지점을 추릴 수 있다.부동산2026. 11. 06.